어르신들의 거주지역 내 학원과 연계한 요가, 우쿨렐레 교육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.
무더운 여름날씨 속에서도 은빛 수다교실의 열기는 식을줄 모릅니다.
벌써 15회차를 맞이한 요가수업과 우쿨렐레 수업은 어르신들의 실력이 처음보다 훨씬 수준이 높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“처음엔 꼿꼿이 앉아있기도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선생님이 하는 동작을 꽤 잘따라하고 있어~” 하며 은빛 수다교실 참여를 통해 건강함을 되찾았다고 말씀하십니다.
더운 날씨에도, 비오는 궂은날씨에도 우리 계속 함께해요!♥